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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7일 은혜 나눔터
신창동 2025-04-27 추천 0 댓글 0 조회 46
[성경본문] 이사야1:1-20 개역개정

1.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본 계시라

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5.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부드럽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7. 너희의 땅은 황폐하였고 너희의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의 토지는 너희 목전에서 이방인에게 삼켜졌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폐하였고

8.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참외밭의 원두막 같이, 에워 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로다

10.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1. 이사야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계시를 선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던 선지자입니다. 그는 유다 왕 누구와 어느 시대에 활동했던 선지자입니까?(1)

 

2. 하나님께서는 헛된 제물을 가져오지 말라고 말씀하시며 분향이나 월삭이나 절기나 대회도 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12)

 

3.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을 통해 깨닫는 것을 함께 나누어 보세요.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딤후3:5)

 

4.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19)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이 말씀에서 변론하자라는 말은 즉 앞에 나서다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언제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함께 나눠보세요.

 

5. 유다 백성들은 종교적인 행위(제사)를 한 것만으로도 하나님과의 관계는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경건의 능력은 가지지 못한 채 경건의 모양만 가진 형식적인 신앙의 모습에 빠졌던 적이 있지는 않았습니까? 있었다면 거기서 어떻게 돌이키셨습니까? 생각해 보고 함께 나눠보세요.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이사야 1:18)

 

1. 날로 부패해 가고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들이 많아지는 이 때에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자녀 되게 하옵소서.

2.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고 

   주의 인도하심에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3. 주께서 받으시는 참된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가 되게 하시고 

   날마다 죄를 씻어 영을 정결케 하고 하나님의 의를 채우는 일을 

   쉬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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