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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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은 -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기독교 신앙은 삶 속에 실천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신앙을 말할 때 신앙생활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신앙은 삶과 연결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야고보서 2:26에서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는 말씀이 그런 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자는

마태복음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는 말씀과 같이 자신을 부인(부정)하고 주님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이에 비해 불신자의 특징은 

자기를 부인하지 못합니다.

언제나 자기중심적입니다

자기 중심한 생각을 합니다.

자기 중심한 판단을 합니다

자기 중심한 말을 합니다.

자기 중심한 행동을 합니다.

그러는 사람은 참으로 자유롭게 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자기 중심한 삶을 사는 사람은 사실 자기 중심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악한 영의 종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를 잘 보여주는 사건이 아담과 하와의 타락 사건입니다.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본래 원하셨던 삶은 하나님 중심한 삶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시기 전에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곳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그런 후에 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으시고 그 에덴동산에 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시기를

- 에덴동산에 살라

- 내 말을 들으며 살라

- 내 말을 지키며 살라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원하시는 바는 사람이 하나님과의 동행이었고,

하나님 중심한 삶이었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사는 것이 가장 사람답게 사는 길이고,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삶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첫 사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소통하며

죽지 않는 삶을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이런 행복한 모습을 시기하는 놈이 있었습니다.

마귀였습니다. 마귀는 사람의 행복을 뺏고 싶었습니다.

사람을 하나님과 단절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자기의 종으로 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귀는 그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하와에게 다가가 속삭이며 유혹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하는 말을 합니다.

하나님 중심한 삶에서 벗어나도록 미혹합니다.

하나님처럼 되려는 교만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 하나님이 너희더러 선악과를 왜 먹지 말라고 한 줄 아느냐?

- 너희가 하나님처럼 되지 못하게 하려고 그러시는 거야....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하는 말을 합니다.

교만심을 자극하는 말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을 어겨도 되는 생각을 심어줍니다.

하와가 마귀의 말을 듣고

교만심과 의심의 눈으로 선악과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러자 이전에는 보기도 싫었던 선악과가 보암직하게 보입니다.

먹음직하고 탐스럽게 보입니다.

 

하나님 중심적인 생각을 하던 하와가

자기중심적 생각을 시작한 겁니다.

자기중심적 판단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자기중심적 행동을 시작하여

하나님께서 생명문제를 걸고 먹지 말라고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고 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겁니다. 마귀의 말을 따른 겁니다.

이것이 인간사에 들어온 죄의 시작이며, 타락의 시작이고,

비극의 시작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행복을 잃어버린 원인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으려면

자기중심적 삶에서 주님 중심한 삶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기중심적 삶에서

주님 중심한 삶으로 회복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의 영적인 상태는 이미 마귀에게 붙들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구든 마귀에게서 벗어나려면 자유케 하시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로마서 8:1-2에서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고 하심과 같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있던 상태에서 해방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된 사람은 이전에는 자기중심적 삶을 살았다고 할지라도 주님 중심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자기중심적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 예배는 참석하고 기도는 해도 삶은 자신이 주장합니다.

2) 내 기분이 먼저입니다.

3) 내 자존심이 먼저입니다.

4) 내 생각에 맞지 않으면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5) 내 기준에 맞지 않으면 틀렸다고 말합니다.

6) 내가 주인이고 내가 왕입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냄새가 납니다.

주님의 향기가 아닌 인간냄새가 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왜 아직도 그렇게 살까요?

아니 나는 왜 아직까지도 그렇게 살고 있을까요?

 

그것은 내 속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거나 아니면 들려도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 마음의 중심에 주님의 영을 모시고 살면서도 그 성령님의 생각과는 전혀 상관없는 생각을 하며 삽니다.

- 마음의 중심에 주님의 영을 모시고 살면서도 그 성령님의 뜻과는 전혀 상관없는 판단을 하며 삽니다.

- 마음의 중심에 주님의 영을 모시고 살면서도 그 성령님께서 싫어하시는 행동을 하며 삽니다.

 

이런 모습이 나의 모습이 아닌지 내 자신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신앙생활을 계속해도 되는지 내 자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내 자신을 정확하게 살피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신을 보아야 합니다.

이것이 자기 성찰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들으며 그 말씀을 통해 내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음성 듣기입니다

그리고 들은 그 하나님의 음성을 삶 속에 실천하며 살려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참 신앙생활입니다.

 

이를 위해 주님이 주신 2019 목회 비전을 선포합니다.

 

1. 표어 주님의 뜻이 내 삶 되게 하소서


2. 실천사항 - 주내삶 운동

  1) 주내삶 예배(JMLW) - 공예배 한 번 더 출석하기

  2) 주내삶 큐티(JMLQ) 하나님의 음성 듣기

  3) 주내삶 실천(JMLP) - 기도와 실천하기

  4) 주내삶 나눔(JMLS) - 나눔과 전도하기

 

3. 전도와 선교·양육 그리고 훈련

  1) 예수 제자훈련 - 전교인

  2) 소요리문답 - 2030(청년반), 4050(장년반)

  3) 자녀 갖기 운동

    (1) 임신- 산후 조리용 미역 선물

    (2) 전도 - 전도와 달란트 시상

  4) 사랑으로 이웃 품기

   (1) 연말 사랑의 100도 운동 - 이웃 사랑 물품 나누기

  5) 선교 - 생명과 나눔 운동(기아대책)

 

 

우리 모두 이를 잘 실천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우리 공동체가 영육 간에 더 성숙해지고

우리의 삶이 더 주님 안에서 풍성해지는 새해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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