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동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2026년 새해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맞이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으며 우리는 먼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나는 왜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고 있는가?"
대부분의 성도님들은 구원받기 위해서라고 고백할 것입니다.
새해를 맞으며 우리는 먼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나는 왜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고 있는가?"
대부분의 성도님들은 구원받기 위해서라고 고백할 것입니다.
맞습니다. 구원은 신앙의 핵심이며, 복음의 가장 놀라운 선물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에게 이렇게 물으십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너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느냐?"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우리는, 이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그런데 주님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에게 이렇게 물으십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너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느냐?"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우리는, 이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8장 20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 땅의 모든 사역을 마치시고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과 교회에 마지막으로 맡기신 사명입니다.
그 사명은 분명합니다.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모든 것을 가르치고, 그 말씀대로 지켜 행하게 하는 삶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 땅의 모든 사역을 마치시고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과 교회에 마지막으로 맡기신 사명입니다.
그 사명은 분명합니다.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모든 것을 가르치고, 그 말씀대로 지켜 행하게 하는 삶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2026년의 교회의 비전을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는 말씀으로 정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세 가지 실천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세 가지 실천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1)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는 삶입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말씀을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삶으로 세워 갑시다.
2) 함께 꿈꾸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입니다.
구역, 전도회와 소그룹 안에서 말씀을 나누고, 서로의 삶을 돌아보며 믿음으로 동행합시다.
3)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신앙입니다.
말씀을 기록하고 되새기며,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깁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6년은 구원의 은혜를 마음에만 간직하는 해가 아니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먹고, 말씀으로 살아가며, 날마다 삶으로 예수님을 드러내는 참된 제자들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말씀을 먹고, 말씀으로 살아가며, 날마다 삶으로 예수님을 드러내는 참된 제자들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담임목사 황남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