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동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새해를 맞으며 우리는 먼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나는 왜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고 있는가?" 대부분의 선도님들은 구원받기 위해서라고 고백할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여기서 한 걸을 더 나아가 우리에게 이렇게 물으십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너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느냐?"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우리는, 이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8장 20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 땅의 모든 사역을 마치시고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과 교회에서 마지막으로 맡시긴 사명입니다. 그 사명은 분명합니다.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모든 것을 가르치고, 그 말씀대로 지켜 행하게 하는 삶입니다.
1)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는 삶입니다.
2) 함께 꿈꾸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입니다.
3)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신앙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6년은 구원의 은혜를 마음에만 간직하는 해가 아니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먹고, 말씀으로 살아가며, 날마다, 삶으로 예수님을 드러내는 참된 제자들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